미치겠다

안된다

뭔가 해보자! 라고 기합을 넣고 실천을 해보면

2,3일 만에 식어버린다

의욕도 없고 노력도 없고 희망도 없고

그냥 죽어버릴까? 라는 생각도 계속 반복된다

이 지긋지긋한 반복되는 삶을 탓하면서

익숙하게 살아가는 챗바퀴도는 햄스터 같이

나는 도태되어가는것인가....

by 四月一日蓮 | 2010/11/03 20:22 | 트랙백 | 덧글(0)

우울하다

요즘 일하면서

내 목표를 잊어먹고 산듯하다

그렇게 오래 지나서 내 목표가 뭔지 내 꿈이 뭔지

내가 하고싶은게 뭔지 조차도 다 잊어먹었다

그저 기억나는건 우울한 왈츠 멜로디 밖에 없다

by 四月一日蓮 | 2010/11/02 22:56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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